사업 취지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 사업 취지 안내 —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에서 발주하여 대한신생아학회가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취지 세 가지 축 — 3년간의 집중 추적관찰 발달체크, 영역별 전문의료진 다학제 진료,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

각 병원에서 영역별 전문 의료진들에 의해 다학제 통합 진료가 생후 3년동안 빈틈없이 진행되도록 관리되며,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퇴원한 모든 극소이른둥이에게 추적코디네이터 간호사가 배정되어 추적진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가정에서는 아이 상태, 추적 진료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담당 코디네이터 간호사에게 편안히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서 우리 극소이른둥이 가족들이 퇴원 후 불안감과 어려움을 덜고 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함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신생아학회 장기추적 TF